기사입력 2021.04.15 18:03 / 기사수정 2021.04.15 18:03

[엑스포츠뉴스 정승우 인턴기자] 부카요 사카의 어린 시절을 지도한 선생님들이 사카를 아스날의 차기 주장감이라고 말했다.
영국 BBC는 15일(한국시간) 아스날의 '신성' 부카요 사카의 모교 선생님들과 인터뷰를 전했다.
사카는 런던의 주택 단지 일링(Ealing)에 위치한 그린포드 고등학교(Greenford High School)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
사카의 고등학교 체육 선생님이었던 마크 하비는 "사카는 어릴 때부터 눈에 띄던 아이"라며 "사카는 움직이는 방식, 경기를 보는 시야, 동료를 활용하는 능력 모두 뛰어났다"고 회상했다.
또 "사카는 아스날 유스팀 소속임에도 라이벌 첼시의 팬이었던 교장 선생님과 농담을 주고받을 정도로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 또래 친구들에게도 평판이 좋았다"며 "실력과 인성이 겸비된 아스날의 차기 주장감"이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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