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28 18:4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라비가 크레인 탑승 당첨에 실성을 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라비가 크레인을 타게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덜부족 팀의 연정훈, 딘딘, 라비는 인력사무소로 가게 됐다. 덜부족 팀이 도착한 곳은 자연사 박물관이었다. 관장님은 덜부족 팀 멤버들에게 브라키오 사우르스를 5년에 한 번씩 목욕시켜주고 있다고 알려줬다.
덜부족 팀은 이번에 하게 될 일이 공룡 목욕임을 알고 황당해 했다. 제작진은 두 명은 땅에서 사다리를 이용해 다리 부분을 닦고 나머지 한 명은 크레인을 타고 올라가 머리 부분을 닦아야 한다고 알려줬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