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08 22:3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류승수가 갱년기 진단지 19금 항목에 당황했다.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류승수가 갱년기 관리를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류승수는 아내 윤혜원과 함께 병원을 방문해 심각한 얼굴로 의사와 대면했다. 알고 보니 류승수는 현재 50대이지만 남성호르몬 수치가 60대 수치인 상황이었다.
류승수는 인터뷰 자리에서 "2년 전에 갑자기 찾아온 갱년기 때문에 당혹스러웠다. 내 몸이 왜 이럴까. 이게 몸의 증상 뿐 아니라 감정의 증상까지 바뀌더라"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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