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05 12:07 / 기사수정 2021.02.05 12:0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김구라도 당황시키는 대박집 이웃 사장님이 등장한다.
6일 카카오TV를 통해 첫 공개하는 '맛집의 옆집'은 다양한 업종의 ‘소문난 맛집’의 근처에 위치한 ‘그 옆집’을 찾아가는, 대박집 옆 정체불명 이웃가게 탐사 프로젝트다.
‘대박집 옆집’에 대한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김구라, 이진호, 장준 등 3인방은 첫번째 ‘옆집’으로 인기 고기 맛집의 옆집을 찾을 예정이다. 이들이 방문한 곳은 미쉐린 가이드에 3년 연속 선정되어 밀려드는 손님으로 예약도 쉽지 않은 핫한 고기집에서 불과 3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옆집’. 옆집 사장님의 상상을 초월하는 운영 철학과 각기 다른 맛을 뽐내는 메뉴들에 옆집수사대 3인방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색다른 재미를 전할 계획이다.
더욱이 부부 사장님부터 아들까지 가족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사장님들의 예측불가 멘트가 쏟아지며 입담으로는 빠지지 않는 김구라까지 진땀을 흘렸을 정도라는 후문이다. 밑반찬 세팅, 고기 맛 등에 대한 옆집수사대의 다양한 의견에 사장님은 농담과 진담을 오가는 특유의 너스레를 발휘하는 것.

특히 서비스로 제공된 해장국에 들어간 재료에 대해 김구라가 질문을 쏟아내자 “금가루를 넣었다”고 받아쳐 질문을 차단하는가 하면, 고기 불판을 교체하는 것에 예민한 사람들이 있다는 김구라의 말에는 “그냥 먹으라고 한다”며 더 좋은 맛을 위해 불판을 바꾸지 않는 것이라는 논리를 설파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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