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18 10:32 / 기사수정 2021.01.18 10:32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재재가 봉급에 비해 과한 열정으로 ‘연반인병’에 걸렸음을 고백했다.
19일 화요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김희철, 민경훈이 상식 문제를 푸는 퀴즈 프로그램으로 ‘핫한 언니’ 재재와 ‘독한 언니’ 배윤정이 출연해 대세다운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웹재석’으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재재는 연예인 반, 일반인 반의 생활을 하다 보니 ‘연반인병’을 얻었다고 고백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녀는 “촬영할 때 과하게 오버하고 집 가서 후회한다”며 고충을 털어놨는데, 촬영이 끝남과 동시에 평범한 봉급 받는 직장인 재재로 돌아가 깊은 회의감에 빠진다는 것.
특히 시키지도 않은 춤, 노래를 하고 나면 ”내가 연예인도 아니고 그렇게까지 할 건 아니었는데” 하는 생각과 함께 급격한 현타(?)가 온다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호동이 형이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며 강호동과의 만남을 적극 추천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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