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9 08:58 / 기사수정 2010.11.19 10:11

[엑스포츠뉴스=이우람 기자] 자난 1997년 데뷔 이후 현재까지 남성듀오 '유리상자'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와 노래스타일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유리상자는 2010년 11월 2년 6개월 만에 발매되는 11집을 통해 예전 노래스타일과는 '결별'하고 '새로운 유리상자'의 노래스타일을 선보이게 된다.
이번에 발표되는 유리상자 11집은 지난 11일 먼저 공개된 '눈물샘'과 타이틀곡 '결별'을 포함하여 총 11트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유리상자의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곡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타이틀 곡인 '결별'은 미디엄 템포의 슬픈 발라드곡으로, 서영은의 '이 거지같은 말'등 최고의 히트 작곡가 김세진의 곡이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약속만 남겨두고 떠나버린 연인에 대한 안타까움을 담고 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기존의 유리상자의 음악과는 색다른 모습의 유리상자를 만날 수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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