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23 09:15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낮과 밤' 남궁민이 백야재단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김창완을 숨통을 틀어쥐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낮과 밤'(연출 김정현, 극본 신유담) 8회에서는 도정우(남궁민 분), 공혜원(김설현), 제이미(이청아)가 각각 하얀밤 마을과 예고 살인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는 모습이 담기며 최강의 몰입도를 선사했다.
이에 낮과 밤’ 8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6%, 최고 5.8%,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1%, 최고 5.0%을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2.6%, 최고 3.1%, 전국 평균 2.2%, 최고 2.7%를 차지, 수도권과 전국 모두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도정우의 도주와 잠적으로 특수팀은 해체 위기에 놓였다. 그런 가운데 공혜원과 제이미는 각각 하얀밤 마을과 예고 살인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움직였다. 제이미는 도정우가 손민호(최진호)를 습격한 이유가 살해 목적이 아니라 무언가를 알아내기 위함이라고 추측하고 즉각 손민호를 찾아갔다. 제이미는 자신 역시 하얀밤 마을 출신이라고 밝히며 손민호의 공포심을 자극했고, 이를 통해 하얀밤 마을 참사의 비밀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비밀 연구소의 존재에 대해 알아냈다. 나아가 제이미는 도정우와 자신을 제외하고 '세 번째 아이'가 범인일 가능성을 열어두고 그를 찾기 위한 수사를 시작해 흥미를 치솟게 했다. 과연 세 번째 아이가 누구인지, 그가 진범일지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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