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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이휘재, '연중 라이브' 생방송 불참…이현주 "방역지침 따르는 중"

기사입력 2020.12.04 20:38 / 기사수정 2020.12.04 20:4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인 방송인 이휘재가 '연중 라이브' 생방송에 불참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 오프닝에는 MC 이현주 아나운서가 홀로 등장했다.

이현주 아나운서는 "제 옆의 파트너 이휘재 씨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후 방역지침에 따르고 있어 생방송에 불참했다"고 이휘재의 상황을 전했다.

앞서 이휘재는 지난 1일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했고, 출연자였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바 있다. 

이후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이휘재는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를 이어가게 되며 방송 출연 일정에도 불가피하게 차질을 빚게 됐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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