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6 13:08 / 기사수정 2020.11.16 13:08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케인이 패배에도 긍정적인 모습을 봤다.
해리 케인은 16일(한국시각) 2020/21시즌 UEFA네이션스리그 리그A 2조 벨기에와 잉글랜드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빌기에에게 전반 초반에 2골을 허용한 잉글랜드는 케인과 잭 그릴리쉬를 중심으로 공격을 전개했고 케인은 풀타임 활약하면서 도합 7개의 슈팅을 때렸다.
그러나 득점에 실패한 케인은 팀의 0-2 패배를 막지 못했다. 그럼에도 케인은 잉글랜드의 경기력에 긍정적인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그는 "팀이 이기지 못했다. 불행하게도 두 골을 허용했다. 그러나 세계 최고의 팀을 상대로 긍정적인 부분 역시 봤다. 득점 찬스를 계속 만들었고 픽포드도 좋은 선방을 보여줬다. 좋은 경기력이었지만 패배해 아쉬울 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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