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03 01:01 / 기사수정 2010.11.03 01:0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여명진 기자] 윤희(박민영 분)을 구하기 위한 이선준(박유천 분)과 구용하(송중기 분)와 문재신(유아인 분)의 활약상이 돋보였다.
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 연출 김원석, 제작 래몽래인)에서 정조에게 붙잡혀 있는 윤희를 위해 경연에서 정조와 노론 사이의 싸움을 막으려 노력했다.
구용하는 자신을 성균관 박사로 소개하며 유림들이 경연에 가는 것을 막았고, 선준은 아버지에게 무릎을 꿇으며 윤희를 구해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재신은 판서가 경연에 가는 것을 막으려는 초선을 도왔다.
그리고 선준은 정조에게 "새로운 조선은 희망이 없습니다"며 노론세력을 이기기 위한 싸움을 하지 말아달라며 당부했다.
정조는 결국 경연에서 화성천도를 반대했던 노론 앞에서 금등지사를 찾지 못했지만 끝까지 싸워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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