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7.06 23: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개그콘서트' 마지막 촬영 후 세트가 철거되며 눈물이 흘렀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박성광이 '개그콘서트' 마지막 촬영 후일담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상현은 작품을 촬영했던 장소를 가면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된다는 얘기를 했다.
박성광은 윤상현의 말을 듣더니 얼마 전 종영한 '개그콘서트'의 마지막 촬영 당시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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