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8.03 09:09
[엑스포츠뉴스=전성호 기자] 4일 저녁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K-리그 올스타팀과 FC바르셀로나가 3일 공개훈련을 갖는다.

K-리그 올스타팀과 FC바르셀로나는 3일 저녁 6시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 팬들과 취재진에게 공식 훈련을 공개한다.
오후 6시부터 K-리그 올스타팀이, 이후 8시부터는 바르셀로나가 한 시간가량의 공식 훈련을 실시한다.
두 팀의 훈련 사이 한 시간 동안에는 K-리그 올스타팀과 바르셀로나가 서울월드컵경기장 인터뷰실에서 공식 기자 회견을 갖는다.
이날 양 팀의 공개훈련은 취재진뿐 아니라 일반팬들에게도 1천명 선착순으로 무료 개방된다. 관중석은 비지정석으로 운영되며, 본 경기 입장권 소지자는 인원에 상관없이 공개 훈련 관람이 가능하다.
[사진=이동국(왼쪽)과 리오넬 메시(C)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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