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28 11:55 / 기사수정 2020.02.28 11:56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아무도 모른다' 의미심장한 인물관계도가 공개됐다.
3월 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경계에 선 아이들과 아이들을 지키고 싶은 어른들의 미스터리 감성추적극으로, 독보적인 캐릭터의 매력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아무도 모른다' 첫 방송을 더욱 즐길 수 있는 인물관계도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주인공 김서형을 필두로 류덕환, 박훈, 안지호 등 주요 인물들을 둘러싼 의미심장한 캐릭터들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김서형과 주변 인물들이다. 극중 김서형은 광역수사대 1팀 팀장으로, 네 사람이 한 팀으로 호흡을 맞춘다. 이어 김서형의 19년 전 아픔과 연관된 친구 김시은도 있다.
비밀 품은 소년 안지호와 관련된 신성중학교 인물들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안지호의 담임교사인 류덕환과 각기 다른 이유로 안지호와 얽힌 친구 윤찬영과 윤재용. 이들이 안지호가 품은 비밀과 어떤 연관이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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