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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석·수지, 청와대서 文 대통령과 만남 "꾸준한 기부 감사해" [종합]

기사입력 2019.12.20 14:59 / 기사수정 2019.12.20 15:35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배우 정보석과 수지가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와 만났다.

20일 청와대에서는 '사랑의 열매'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수지와 정보석이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수지와 정보석은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함께 했다. 앞서 수지는 지난 2015년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이날 수지는 단아한 흰 드레스를 입은 채 등장했으며, 정보석 역시 깔끔한 수트를 입고 함께 했다. 두 사람은 각각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에게 사랑의 열매 배지를 달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문재인 대통령 역시 두 사람의 선행을 짚으며 칭찬했다.

가장 먼저 수지에게는 "세월호와 강원도 산불 때도 기부를 했다고 들었다. 마음을 여는 게 쉽지 않을텐데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정보석을 향해서도 "마음도 보석"이라며 "부부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라고 들었는데 그래서 더 아름답게 느껴진다"고 격려했다.

한편 수지는 지난 2015년 아너 소사이어티 791번 째 회원이 됐다. 그는 소아암 백혈병 환우들을 위해 기부를 했다. 뿐만 아니라 매년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정보석 역시 지난 2014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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