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17 23:4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의정과 김윤정이 뽀미언니로 대동단결했다.
1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의정과 김윤정이 만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의정은 김윤정이 도착하자 유독 반가워했다. 두 사람 모두 뽀미언니 출신이었던 것. 이의정은 11대 뽀미언니였고 김윤정은 13대 뽀미언니였다.
이의정은 "역대 뽀미언니들 보면 친근감이 먼저 간다. 만나지는 않았어도 친한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김윤정도 "소속감 그런 게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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