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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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정준하 "강호동과 방송 해본 적 없어 어색…결혼식 참석 감사"

기사입력 2019.08.03 22:10

이덕행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아는형님' 정준하가 강호동과의 사이를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정준하, 이지훈, 테이가 출연했다.

정준하를 본 멤버들은 "방송 안하는 줄 알았다" "은퇴했는데 다시 돌아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희철은 강호동에게 반말을 하는 정준하에게 강호동과의 친분을 물었다. 이에 정준하는 "여기는 다 친구 아니냐"며 "원래는 호동 씨라고 한다. 나이는 한 살 위다"라고 전했다. 

이에 형이라는 호칭을 왜 쓰지 않냐고 질문이 들어오자 정준하는 "방송을 같이 편하게 해 본 적이 없다. 어색한 사이다"고 말했다. 강호동 역시 "나도 준하 씨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그래도 정준하는 "늘 강호동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2012년도에 결혼했는데 그때 강호동이 방송을 쉬고 있었다. 결혼식에 초청하기도 애매했는데 결혼식에 참석해줬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dh.lee@xportsnewsc.com / 사진 = JTBC 

이덕행 기자 dh.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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