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30 18:5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소율이 딸 잼잼이를 위해 엘사로 변신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소율이 엘사로 변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율은 생일을 맞은 딸 잼잼이를 위해 평소 잼잼이가 가장 좋아하는 엘사로 변신하고자 했다.
소율은 엘사 드레스에 가발까지 쓰고 잼잼이 앞에 나타났다. 잼잼이는 엘사를 그리고 있다가 눈앞에 엘사가 나타나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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