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28 22: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전국환이 도지사에 당선됐다.
2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31회에서는 양인태(전국환 분)가 도지사에 당선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인태는 선거를 앞두고 우도하(류덕환)가 돌아서며 위기를 맞았다. 그 시각 우도하는 조진갑(김동욱)에게 양인태가 당선되도록 놔두자고 했다.
우도하는 양인태의 자금, 지지층, 검경 인맥 등을 막을 방법이 없기에 일단 당선되게 한 후 움직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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