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14 11:41 / 기사수정 2019.05.14 11:44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배우 함성민이 ‘보이스3’에 캐스팅됐다.
함성민 소속사 오리진엔터테인먼트는 14일 “배우 함성민이 이번 주 방송되는 ‘보이스3’에 출연한다”라고 전했다.
함성민은 OCN 토일 오리지널 ‘보이스3’에서 극 중 어린 시절 아픈 상처를 가지고 있는 스무 살 청년 표현수 역을 연기한다. 표현수는 ‘보이스3’ 3¸ 4회 에피소드에서 주요 인물이 되는 캐릭터다. 어떤 모습으로 스토리 속에 긴장감을 더할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특히 함성민은 ‘보이스3’ 연출을 맡고 있는 남기훈 감독과는 두 번째 만남이다. 남기훈 감독의 전작인 OCN 드라마 ‘터널’에서 연쇄살인범 정호영(허성태)의 아역을 연기했다. 강렬한 연기로 호평을 받았던 그의 이번 ‘보이스3’ 출연이 기대감을 모은다.
그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여왔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섬뜩한 집착남 동원 역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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