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18 22:2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원영의 과거가 드러났다.
1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19회에서는 이재준(최원영 분)이 아버지를 살해하려고 한 과거가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준이 한소금(권나라)의 동생 한빛(려운)의 행방을 쫓는 이유가 드러나게 됐다.
이재준은 과거 태강그룹 회장인 아버지의 목을 조르며 "저한테 왜 그러셨느냐"고 했다. 이재준 아버지는 점점 의식을 잃어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