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17 21:4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윤다경이 정혜선 살해 시도를 했다.
17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숨바꼭질' 45회에서는 김실장(윤다경 분)이 나해금(정혜선) 살해를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실장은 박해란(조미령)이 차를 타고 외출하고 안성댁이 장을 보러 가는 것을 확인한 뒤 집으로 몰래 들어갔다.
혼자 있던 나해금은 누가 어깨를 주무르자 안성댁이 다시 들어온 줄 알았다. 하지만 김실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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