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1 17:53 / 기사수정 2018.10.11 17:5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낸시랭과 왕진진(전준주)이 혼인신고 9개월만에 이혼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해 12월 깜짝 결혼소식을 전한 낸시랭과 왕진진은 만남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당시 왕진진의 과거 행적들이 의심을 받으면서 낸시랭과의 결혼 역시 우려가 제기된 것.
그럼에도 낸시랭은 눈물의 기자회견까지 열며 왕진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결혼식도 올리기 전에 혼인신고로 먼저 부부의 연을 맺을만큼 무한 신뢰했다.
하지만 그로부터 9개월. 일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두 사람의 사이는 멀어져가고 있었다. 왕진진은 또 다시 사기 혐의로 피소됐고 낸시랭은 왕진진과 부부싸움 도중 경찰에 신고해 조사를 받기도.
당시 두 사람은 화해를 했다며 해프닝으로 잊혀져 가는 듯 했으나 지난 10일 왕진진이 낸시랭이 없는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응급실로 실려가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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