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02 17:1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고지용의 아들 승재가 아빠의 장난에 서러워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지용-승재의 멕시코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고지용과 승재는 멕시코 여행 둘째 날 천연 우물로 다이빙의 성지가 됐다는 세노테로 향했다.
승재는 한참 즐겁게 세노테로 가던 중 여권이 없으면 안 된다는 얘기를 듣고 침울해졌다. 고지용은 자신은 여권을 가지고 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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