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26 22:3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보나가 하석진 덕분에 위기를 넘겼다.
2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 15회에서는 임다영(보나 분)이 김지운(하석진) 덕분에 위기를 넘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다영은 하우스헬퍼 광고의 시사를 앞두고 최종본이 담긴 USB를 집에 놓고 오는 실수를 했다.
임다영은 40분 정도 여유가 있었지만 집까지 왕복할 시간은 없었다. 임다영은 윤상아(고원희)와 연락이 되지 않자 김지운에게 도움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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