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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 '오우거' 주연 발탁…tvN 단막극 스타트 끊는다

기사입력 2019.11.18 16:56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고원희가 단막극 ‘오우거’로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0 의 첫 스타트를 끊는다.

18일 고원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배우 고원희가 tvN ‘드라마스테이지-2020 ‘오우거’의 주연으로 출연을 최종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tvN '드라마 스테이지'는 '신인 작가 데뷔 무대'라는 의미를 담은 tvN 단막극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세 번째 선을 보인다.

이번 ‘드라마 스테이지 2020’의 포문을 여는 첫 작품 '오우거'는 형이 부지불식간에 사라진 동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생활 스릴러로, 결핍하고 부족한 인간들의 불가피하고도 맹목적인 이야기를 그려낸 드라마로 고원희는 극 중 동생을 찾아 나선 형이 들어선 낙원아파트에 거주하는 미스테리한 분위기의 여인 ‘나연’ 역을 맡아 이야기의 내막과 집중도를 높이는 데 일조한다.

2019년 상반기 KBS 2TV ‘퍼퓸’과 하반기 JTBC ‘꽃파당’ 에 출연해 각각 커다란 비밀을 감추고 있는 신비로운 매력의 패션 모델과 주어진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야망 있는 아씨로 활약했던 고원희는 이번 ‘오우거’ 출연을 통해 올해 막바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게 됐다.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0 ‘오우거’는 오는 23일 오후 9시에 방영된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매니지먼트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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