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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의 신' 보육원 4인방, 3년 후 기약하며 흩어졌다

기사입력 2016.05.05 22:52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보육원 4인방이 3년 후를 기약하며 흩어졌다.

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 - 국수의 신' 4회에서는 무명(천정명 분), 채여경(정유미), 박태하(이상엽), 고길용(김재영)이 헤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태하는 사랑보육원 원장 이명식(오용)을 죽인 채여경을 대신해서 살인자를 자처해 감옥으로 들어갔다.

무명, 채여경, 고길용은 박태하가 수감되어 있는 교도소를 찾아갔다. 박태하는 채여경의 면회신청에 잘 지낸다고 얘기하며 검사가 되어 어느 사건을 파헤쳐 달라는 부탁을 했다. 채여경은 눈물을 흘리며 어린시절 넷이서 같이 찍은 사진 1장을 건넸다.

무명은 채여경과 고길용에게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 물었다. 채여경은 예정대로 수능을 볼 거고 고길용은 조선소 수입이 짭짤하다며 기술을 배울 거라고 했다. 세 사람은 3년 후 박태하의 출소일에 만나기로 약속한 뒤 흩어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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