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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이선균, 직원들 보는 앞에서 김영민에 모욕 당했다

기사입력 2018.04.04 22:33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나의 아저씨' 이선균이 김영민에게 모욕을 당했다.

4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 5회에서는 도준영(김영민 분)이 전체 회식에 참석했다. 

이날 도준영이 등장하자 윤상무는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박동훈(이선균)을 다그쳤다. 윤상무의 성화에 박동훈은 이기지 못하는 척 자리에서 일어났고, 도준영에게 술을 따르며 술시중을 들었다. 

그런 박동훈을 탐탁지 않게 생각한 박동훈의 부하는 술에 취하자 자리를 뜨려는 도준영에게 다가가 "대표님이 우리 박동훈 부장님 대학 후배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럼 적어도 사석에서는 선배님이라고 해주실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고, 그를 말리려던 윤상무는 박동훈을 밀쳐 넘어트리고 말았다. 

특히 박동훈의 부하는 "이게 학교랑 뭐가 다르냐. 짱 밑에서 눈치 보면서 짱이 싫어하는 애들 다 같이 왕따시키는 거"라고 모두가 보는 앞에서 소리쳤다. 이에 박동훈은 부하를 향해 "오늘 네가 날 더 엿 먹인 거다"라고 질책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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