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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출신 아나운서, 음주운전 뺑소니…누리꾼 수사대 출동

기사입력 2017.09.14 18:18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종합편성채널 출신의 전 아나운서가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하다 붙잡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 수사대가 정체 밝히기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3일 전 종편 아나운서 24세 A씨를 도로교통법·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0시 50분쯤 서울 강남구 관세청사거리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신호를 위반해 정상 주행하던 오토바이 운전자 B씨를 들이받은 뒤 200m를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75에 달했으며, 현장을 목격한 경찰이 곧바로 추격해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누리꾼은 A씨의 방송국과 실명을 SNS 등지에서 공유하며 뜨거운 관심을 쏟고 있다.

한편 A씨는 현재 회사를 퇴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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