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08-21 10:43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배구 종합

[XP셔터스토리] 김연정 vs 박기량 'V클래식 만난 치어리더 양대산맥'

기사입력 2016.12.16 01:30 / 기사수정 2016.12.16 02:22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한준 기자] 15일 오후 대전광역시 부사동 충무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V-클래식매치 경기가 펼쳐졌다.

'V-클래식 매치'는 실업시절부터 라이벌로 꼽히고 있는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 두 구단이 올 시즌부터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벤트이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는 치어리더계의 양대산맥 삼성화재 치어리더 박기량과 현대캐피탈 치어리더 김연정이 합동공연을 펼쳐 체육관을 찾은 배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박기량 '합동공연 시작은 내가 먼저'



★ '섹시댄스로 열기는 더욱 후끈'



★ '더욱 아찔하고 섹시하게'



★ '때로는 더욱 파워풀하게'



★ '이정도면 OK?'



★ 김연정 '갓연정 나갑니다~'



★ '군살없는 바디라인이 그대로'



★ '섹시와 청순, 큐티까지 모든 매력 총 집합'



★ '말라도 너무 마른 몸매'



★ '매력에 푹 빠지셨나요~'



★ '합동 치어리딩까지 완벽한 마무리'



한편, 이날 경기는 문성민과 톤의 활약에 힘입어 현대캐피탈이 삼성화재에 세트스코어 3:0(25-20, 25-22, 25-21)으로 승리했다. 시즌 4번째 'V-클래식 매치'는 오는 28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펼쳐진다.

kowel@xportsnews.com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