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26 06:50 / 기사수정 2016.09.26 03:1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박해진이 첫 공식 팬클럽 창단식에서 차기작 진행생황부터 팬들에 대한 사랑까지 아낌없이 대답했다.
25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 박해진 팬클럽 클럽진스 창단식에서 질의응답 시간이 열렸다.
박해진은 오는 10월 첫 촬영을 앞둔 JTBC 드라마 '맨투맨'에 대한 이야기로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요즘 '맨투맨' 촬영 준비를 위해 바쁘게 지내고 있다"라며 현재 다이어트를 하며 보디가드 역할을 위해 몸을 만들고 있음을 알렸다.
이어서 "'맨투맨'에서 내가 맡은 김설우 역할은 좀 더 풍성하고 입체적인 캐릭터다. 다양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맨투맨'과 같이 액션이 가미된 tvN 'THE K2'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박해진은 "'THE K2'도 봤다. 재밌었다. 지창욱 씨가 정말 힘있고 멋진 액션을 보여주시더라. 내가 선보일 액션은 이것과는 좀 다르다. 나는 많이 움직이지 않는다. 그러나 상황마다 적절한 액션을 할 예정"이라며 직접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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