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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김래원, 박신혜에 정직 통보 "내 애인 자랑스러워"

기사입력 2016.08.15 22:19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닥터스' 박신혜가 징계를 받았다.

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17회에서는 유혜정(박신혜 분)이 징계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혜정은 징계위원회에서 "우선 감사드립니다. 국일병원 명예를 실추시킬만한 중요한 사람임을 이번 일로 알게 해주셔서 개인적으로 명예라고 생각합니다"라며 말했다.
   
특히 유혜정은 "병원 측에서 저를 중요한 사람으로 생각해주시는 건 감사하지만 그 상황에서는 적절하게 행동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당당한 성격을 과시했다.

이후 홍지홍(김래원)은 "내가 너한테 징계 결과를 말하러 왔다는 거야. 다른 사람한테 듣는 것보다 낫잖아. 한 달간 정직이야. 오늘 너 멋지더라. 내가 네 애인인 게 아주 자랑스러웠어"라며 징계위원회 결과를 전했다.

유혜정은 "핵심 질문들 선생님이 해줘서 좋았어요"라며 받아들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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