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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게임' 이상윤, 이시후와 손 잡고 치밀한 전략 '승리'

기사입력 2014.10.29 00:51 / 기사수정 2014.10.29 00:58

'라이어게임' 이상윤이 2라운드에서 승리했다. ⓒ tvN 방송화면 캡처

▲ 라이어게임

[엑스포츠뉴스=이희연 기자] '라이어게임' 이상윤이 이시후와 손을 잡고 이엘을 이겼다.

28일 방송된 tvN '라이어게임'에서는 하우진(이상윤 분)이 최성준(이시후)와 손을 잡고 배신자 X 제이미(이엘)을 이겼다.

이날 질문자로 나선 하우진은 "인생에서 제일 귀중한 것은 돈이다"라고 말한 뒤 "나는 답을 정했으니 바로 넣겠다. 내 대답은 노다"라고 밝혔다.

이에 제이미와 최성준 그리고 남은 생존 여성은 고민하다 서로 팀을 짜 돈을 나누기로 했다.

결국 합의를 보지 못 한 이들은 이야기 할 시간을 만들기 위해 우선 게임을 동점으로 만들도록 하기로 했다. 최성준을 제외한 둘은 YES를, 최성준은 NO를 선택하기로 했다.

하지만 개표결과 최성준 역시 YES를 선택해 이 게임의 승리는 하우진에게로 돌아갔다.

하우진은 이미 이러한 상황을 염두해 두고 최성준과 손을 잡은 것이다. 그는 제이미가 배신자X라는 것을 의심하고 최성준에게 다가갔다. 결국 의심을 받던 최성준은 자신이 배신자X가 아니라는 것을 밝혔다.

이들은 제이미가 참가자 사이에서 팀을 짜 게임을 자신의 승리로 만들려고 하는 것을 알아챘던 것이다.

이에 제이미는 실성한 채 돈가방을 향해 달려들었고 결국 스텝들의 제지를 받으며 게임장에서 쫓겨났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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