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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부부, 하와이 여행 기내 목격담 "분위기 싸했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0.01.13 20:12 / 기사수정 2020.01.15 05:3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목격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장동건과 고소영이 자녀들과 함께 미국 하와이에서 여행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주 초 가족 여행을 떠났다. 현지에서 관광과 골프를 즐기고 있으며 입국 날짜는 미정이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의 목격담이 언급됐다. 한 누리꾼은 "지난 7일 장동건, 고소영을 하와이행 비행기에서 봤다. 각각 자녀와 함께 따로 앉아 갔다. 입국심사에서도 봤는데 말도 없고 분위기도 싸하다고 생각했다"고 적었다.

고소영은 평소 개인 SNS에 근황 사진을 올리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했지만 최근 SNS의 댓글창을 닫았다. 지난 3일 이후 게시물을 업로드하지 하지 않고 있다.

한편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주진모의 해킹 피해와 관련 지라시가 유포됐다. 주진모와 A씨가 나눈 문자 메시지가 담겼으며, 다수의 여성 사진과 함께 충격적인 대화가 오갔다. 진위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A씨가 장동건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주진모 소속사는 "해당 사항에 대해 당사는 유포된 정황을 포함한 일련의 상황에 대해 수사기관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하고 강경한 법적대응을 할 방침이다. 따라서 위와 같은 유포 등 행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며 단호하게 밝힌 바 있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2010년 5월 결혼, 1남 1녀를 낳았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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