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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보고서' 정해인, 1인 4버거의 위엄 "맛있으니 들어가"

기사입력 2019.12.03 22:40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정해인이 쉑쉑버거(쉐이크쉑버거) 4개를 먹었다.

3일 방송된 KBS 2TV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2회에서는 햄버거를 먹고 만족스러워하는 정해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뉴욕 2일 차. 첫 일정은 뉴욕 3대 버거인 쉑쉑버거 본점 가기. 정해인은 매디슨 스퀘어 공원 안쪽으로 향했고, 메뉴판을 받고 햄버거를 4개 주문했다. 자리를 잡은 정해인은 "제가 메뉴판을 가져왔다"라고 당황하며 메뉴판을 다시 가져다주고 햄버거를 받아왔다.

기본 버거를 먹은 정해인은 "너무 맛있다. 패티 식감도 좋고 빵도 부드럽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해인은 나머지 햄버거도 다 먹었다. 정해인은 "맛있어서 들어간다. 원래 이렇게 많이 못 먹는데"라며 만족스러워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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