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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팍한 5형제' 김종국, 얇은 목소리 원인?..."모기약 먹고 위세척"

기사입력 2019.11.29 10:29 / 기사수정 2019.12.05 15:32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김종국의 목소리에 얽힌 문제를 맞췄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 '괴팍한 5형제'에서 형제들이 김종국에 대한 문제를 다 함께 풀었다.

이날 문제는 "종국은 어릴 때 '이것'을 먹고 목소리가 얇아졌다. 이것은 뭘까?"였다. 서장훈은 알고 있는 문제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형제들은 은근슬쩍 질문을 던졌고, 김종국은 대답해줬다. 3글자였고, 어릴 때라 맛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김종국은 "과학적인 근거가 있지는 않다. 이게 연관성이 있지 않았을까 추측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승관은 '무화과, 석류'라고 적으며 여성호르몬과 관련이 있지 않겠냐고 추측했다. 이에 김종국은 "너 내가 남성호르몬 수치가 몇인지 아냐"며 어이없어했다. 이진혁은 '콩나물', 박준형은 '신 식초'라고 적었다. 

마지막으로 자신감을 드러냈던 서장훈은 '모기약'이라고 적었다. 서장훈은 "옛날에 어머님이 말씀하시는 걸 들은 것 같다"고 이유를 밝혔다. 멤버들은 깜짝 놀랐고, 서장훈의 답이 정답이었다. 김종국은 "어릴 때 모기약이 유리병에 음료수처럼 담겨있었다. 그걸 모르고 원샷했다. 응급실에 실려가서 위세척을 했다. 그때 완전히 갈 뻔했다"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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