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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애,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출연 …서강준과 母子 케미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10.30 09:2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남기애가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 출연한다.
 
JTBC 신작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서울 생활에 지쳐 북현리로 내려간 해원(박민영 분)이 독립 서점을 운영하는 은섭(서강준)을 다시 만나게 되며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힐링 로맨스다.

남기애는 극 중 서강준(임은섭 분)의 엄마인 윤여정 역을 맡는다. 윤여정은 북현리에서 가장 곱고 청순한 여성이다. 이 세상에 은섭만 있으면 된다는 말로 은섭부를 서운하게 만드는 남다른 모정을 지닌 엄마이기도 하다. 

앞서 tvN 드라마 ‘자백’에서 능동적인 중년 여성 캐릭터로 두각을 보였던 남기애는 최근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지석(김선호 분)의 엄마 한애심 역으로 180도 변신했다. 김선호에 이어 서강준과 함께 보여줄 가슴 따뜻한 모자 연기에 기대가 쏠린다.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2020년 상반기 JTBC에서 방영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에이스펙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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