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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조보아,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 공동 MC

기사입력 2019.07.25 14:17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조보아가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 진행을 맡는다. 

25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4회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 기자간담회를 열고 본심 진출작과 진출자를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유동근, 드라마제작사협회 고문 유수열, 영화감독 및 평론가 피어스 콘란, 한국방송작가협회 정윤정, 한국방송협회 사무총장 양윤석이 참석했다. 

이번 시상식은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조보아가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그리고 국내 드라마에서는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과 KBS 단막극 '두 제니'가 본심에 진출했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주연 배우인 김동욱은 개인상 남자연기자 부문에 노미네이트됐고, SBS '사의 찬미'에서 출중한 연기를 보여준 배우 신혜선도 여자연기자 부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김남길과 장나라도 이번 시상식에 참석한다. 

한편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는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전 세계 TV 드라마 제작진과 팬들의 축제의 장이다. 올해는 61개국에서 270편의 작품이 출품되면서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드라마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대상에는 단편, 미니시리즈, 장편, 코미디 출품작 중 예술성, 독창성, 대중성이 가장 뛰어는 한 작품이 선정된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8월 28일 수요일 6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며, 8월 29일 목요일 SBS에서 녹화 방송된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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