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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사랑하게 될거야' 2월 8일→7일로 일정 변경 "팬 기대 보답"

기사입력 2019.01.31 11:05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온앤오프(ONF)가 음원 발표 일정을 하루 앞당긴다.

소속사 WM엔터테인트먼트는 온앤오프가 예정된 2월 8일 세 번째 미니 앨범 ‘We Must Love’ 발매에 앞서 디지털 음원 전곡과 타이틀 곡 ‘사랑하게 될거야’를 2월 7일 오후 6시 공개한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는 기존 발매일과 동일하게 8일에 출고되어 11일에 CD를 구매할 수 있으며,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하루 앞서 온라인으로 만나게 될 예정이다.

소속사 WM엔터테인트먼트 측은 이와 같은 결정에 대해 “8개월 동안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에 대한 기대와 감사함에 보답하기 위해 결과물을 하루 앞당긴 2월 7일 음원을 발매하기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온앤오프 멤버들은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반항기 넘치는 눈빛으로 물오른 비주얼을 완성시키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또한 이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이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온앤오프는 하루 앞당겨 음원과 콘텐츠들을 공개하는 만큼 이번 컴백 앨범에 대한 완성도에 자신감 드러내어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온앤오프의 세 번째 미니 앨범 ‘We Must Love’는 예정보다 하루 앞당긴 오는 2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W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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