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0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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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이 보고 있다' 권유리, 가오나시 분장까지…'코믹X러블리' 매력

기사입력 2018.11.02 09:36 / 기사수정 2018.11.02 09:36

박소희 기자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대장금이 보고 있다' 권유리가 코믹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권유리는 MBC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에서 영업팀 신입 사원 복승아 역을 맡아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발산 중이다.

지난 1일 방송된 4회에서는 복승아가 자신의 사수인 한산해(신동욱 분)에게 반해 사랑에 빠진 모습과 그런 그가 자신에게 관심이 있어 소고기를 사준 것으로 착각하는 이야기가 코믹하게 펼쳐졌다.

특히 이날 권유리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과감하게 가오나시로 분장해 출근하는 모습으로 귀엽고 엉뚱한 매력을 선사했다. 더불어 매회 침샘을 자극하는 먹방과 통통 튀는 맛 표현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장금이 보고 있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대장금이 보고 있다' 방송 캡처

 

박소희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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