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3차전
"삼성이 우승할 때가 됐습니다"…두려움 모르는 구자욱, KT 넘고 첫 우승반지 노린다 [PO5]
KIA 대투수 일찍 썼어야 하나→PS 1회 등판으로 끝…'또 와르르' 16억 외인 끝내 반전 없었다 [PO5]
KIA KS 진출? 후라도가 허락 안 했다…"MVP 예상 못 했어, 한국시리즈 아드레날린 기대 돼" [PO5]
'최다 불명예' 삼성 이 선수 어쩌나…KS 진출에도 고민 있다 "실책 영향 있을 것" [PO5]
KIA 잡고 수원 간다!…'2년 만의 KS 진출' 박진만 감독 "원태인 선발 활용? 의논해볼 것" [PO5]
"KIA가 KS 갑니다" 강민호는 깨고 싶었다…"옆구리가 터져도 뛴다고 했어" [PO5]
KIA 광주로 보냈다, 삼성 KS 티켓 쟁취!…후라도가 막고 김지찬이 뚫었다→6-1 승리 완성 [PO5]
'불펜 출격' 양현종 잘 버텼는데…수비서 치명적인 실수 나왔다→삼성전 3⅔이닝 2실점 [PO5]
'위기' KIA 승부수 던졌다!…'2이닝 4실점' 올러 조기 강판→양현종 불펜 투입 [PO5]
KIA 베테랑 안방마님 진짜 간절하구나…"피곤하게 살고 있어요" 쌀쌀한 날씨에도 민소매 차림 훈련 왜? [PO5]
'2~4차전 2안타' KIA 카스트로, 삼성 집중 견제도 문제 없다!…"최대한 볼은 골라내고" [PO5]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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