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 앨범
[창간 19th] 세월 참 빠르네…'성인식' 빅뱅·'10살' 블랙핑크·NCT '생일 맞이했상' (엑's 어워즈)
마크 탈퇴부터 도영·정우 입대…혼돈의 NCT 127, 그럼에도 "잘할 수 있어요" (엑's 현장)[종합]
NCT 127, '마크 탈퇴'에 입 열었다…"10년 동안 고생, 각자의 길 다르니 존중" [엑's 현장]
NCT 127, 10주년에도 '초심' 강조…"멤버 변동? 마음 아프기도 했지만" (엑's 현장)[종합]
NCT 127 태용 "'군 복무' 도영·정우, 촬영 때마다 간식차 보내줘…힘 났다" [엑's 현장]
NCT 127, 퍼포먼스 어느 정도길래…"역대급으로 힘들어서 우리도 당황" [엑's 현장]
대세는 같이 또 같이…세븐틴 이어 NCT 127·에이티즈까지, 남돌=전원 재계약 '공식' [엑's 이슈]
NCT 127 전원, SM과 재계약…"든든한 동반자 될 것" (공식)[전문]
NCT 태용, 11년간 선행 이어왔다…다문화학생 위해 1억 넘게 후원
NCT 태용, 첫 정규 '와일드' 외신 호평…빌보드 "K팝의 유니크한 아티스트"
NCT 태용, 제대 후 첫 컴백 "갈증을 풀어내"…본능적 움직임 '와일드' [쥬크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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