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용
염갈량의 큰 그림, 2006년생 우완 박시원 풀타임 선발로 키운다→"70~80이닝 채우면 빌드업 완성, 한두 경기만 좋으면 확 성장 가능" [잠실 현장]
'초대형 트레이드' 메인 칩은 결국 '거포 유격수'였나…1년 만에 넘어간 무게중심, '신인왕' 투수 다시 가치 증명할 수 있나
'두산→롯데' 초대형 트레이드 이적생, 끝내 2군 또 내려갔다…삼성 외야수 이진용도 엔트리 말소
'후반기 타율 0.391' 강민호 2군행…박진만 감독이 밝힌 사유는 "심리적 안정과 분위기 환기 차원" [대구 현장]
KIA 또 이겼다! '슈퍼캐치' 김호령 공·수 활약+카스트로 4안타→SSG 12-2 대파…'7이닝 역투' 네일 시즌 6승 [문학:스코어]
6회초 등판한 서진용[포토]
'10피안타' KIA 타선 공략에 고전한 SSG 해치…5이닝 5실점 부진 [인천 라이브]
LG가 마지막에 웃었다!…삼성 제치고 '썸머레이스' 우승 "팬분들이 더 잘하셨어요" [올스타전]
'159km 쾅' 이게 에이스다! 곽빈 7이닝 1실점 호투→두산, SSG 7-3 제압…전날 패배 설욕 [잠실:스코어]
서진용 ‘6회말 등판’[포토]
'제대로 불붙었네' 2G 7안타 폭발, 삼성 3연승 이끈 김지찬…"누가 나가도 주전, 우리 외야진 든든해" [인천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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