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라이벌
LG 팬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처참한 패배에도 잠실에서의 마지막은 '함께' [준PO3]
김민철 "내 유일한 라이벌은 박상현…통산 10회 우승 채우고파” (ASL 파이널) [인터뷰]
"한국시리즈 가면 어떡하려고?" 동료들도 놀란 LG 문정빈의 '가을야구 신고식'…긴장 풀고 KIA 격파 도전 [준PO1 현장]
'PS 두산전 악연 청산→이제는 KIA다!' LG 이우찬의 당찬 선언…"분위기 좋아, 이 기세라면 이길 수 있다" [WC1 인터뷰]
두산, '무려 28년 만에' 라이벌전 치욕패!…'24이닝 연속 무득점' 불명예 겨우 끊었는데→8회 무사 1루 박찬호 왜 번트였을까 [WC1 현장]
가을야구서 김도영 다시 만나는 오스틴의 선전포고?…"홈런왕 축하해, 하지만 PS는 다를 것" [WC1 인터뷰]
LG ‘잠실 라이벌전 승리하며 준PO 진출’[포토]
'마지막 잠실 더비'에 2만 3650명 구름 관중 몰렸다! LG-두산 WC 1차전 완판→PS 38경기 연속 매진 대기록 [WC1 현장]
'부상 이탈' 국대 내야수가 엔트리에 없다..."아직 정상적으로 뛰는 게 어렵다고" 사령탑도 아쉽다 [WC1 현장]
'KIA에 패배→준PO 직행 실패' LG 라커룸 분위기는?…이재원 "암울할 것 없다, 박해민 형도 끝까지 해보자고 해" [WC1 현장]
"내가 있을 때 LG에 한 번도 안 졌다"…천재 유격수, '라이벌전 WC' 승리 당부→"종이 한 장 차이, '잠실 진짜 마지막 경기' 우리 팀이길"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