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
최형우, 홈런 한 방으로 신기록 6개 수립!…42세 베테랑, 125m 대포로 존재감 한껏 알렸다 [PO2 라이브]
'최형우가 카스트로 잡았다!' 43세 최고령 베테랑, 환상적인 송구로 이닝 종료…류지혁은 '보살 기념구' 챙기는 센스까지 [PO2 라이브]
"S급 타자 될 수 있도록"…13홈런에도 만족 모르는 공룡군단 4번타자 "이렇게 하면 내년에는 못 칩니다" [인천 인터뷰]
20홈런 외야수 돌아왔다!…'1군 콜업' 박건우, 대타 대기→"고맙게 생각합니다" 사령탑도 반겼다 [인천 현장]
'패패패패패패패패승' LG, 드디어 8연패 탈출 성공! NC 6-1 격파→오스틴 '41호' 선제 스리런+박시원 2승+송찬의 쐐기포 [잠실:스코어]
KIA 3위 수성 초비상? '4승11패' 천적, 9일 '구창모+박건우' 동반 출격 예고→"민감할 수도 있겠구나 싶은데…" [잠실 현장]
'최다안타 경쟁' 레이예스 1번→'도루 경쟁' 황성빈 벤치…롯데 김진욱 등 4명 콜업→이진하·윤성빈·이호준 말소 [수원 현장]
"제2의 김호령 되려나" 사령탑도 기대만발…육성선수→방출→재입단, 우여곡절 딛고 10년 만에 최고 시즌에 "야구가 재밌다" 고백
한화 11연패 몰아넣은 NC, 연이틀 1점 차 초접전→새로운 클로저들이 지켜냈다…이호준 감독 "불펜진 힘 보탰다" [창원 현장]
1회 3-0에서 번트 시도, 사령탑은 뭔가 '쎄'했다→끝내 1점 차까지 추격 허용…이호준 감독 "한화는 한 이닝 4~5득점 흔해" [창원 현장]
퓨처스 4연타석 홈런→1군 20홈런 보증수표? 이호준 감독 점찍은 2군 홈런왕 "상복 없었는데, 잘 마무리하니 받게 돼" [창원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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