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자컵
"가족 같았지만, 봐줄 수 없다" 선전포고→"안 봐줘도 된다" 응수…동지서 적으로 만나는 女농구 '금메달' 멤버 [청담동 현장]
김단비·강이슬 최고의 듀오 뭉쳤다→우리은행 우승·MVP 싹쓸이 전망…전주원 감독 "의외라 생각, 최선 다할 것" [청담동 현장]
"확실히 프로 적응했지만, 갈 길 멀다" 사령탑 냉철 평가…'1순위 유망주' 이가현의 성장기 "몸도 단단히 만들고, 구멍나지 않게 할 것"
"그동안 흘린 땀 보여줘, 기특해" 사령탑 특급 칭찬…'슈퍼팀' BNK의 '슈퍼 백업' 변소정·김민아 "아무 것도 안하면, 안 되는 부분 몰라"
AG 금메달→예능 출연→기사 쇄도, '조선의 슈터'도 "내가 이 정도였나" 어리둥절…국대 캡틴의 책임감 "본업 잘해야 관심 유지"
'우리은행 강이슬' 마침내 첫 선→4강 진출 이끌었다…박신자컵 준결승 대진 확정→후지쯔 vs 신한은행, 우리은행 vs KB [청주 현장]
시즌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인기만점!…'스마일우먼' 신한 새 亞쿼터 "부끄러움도 있지만, 팬들께 너무 감사하다" [청주 인터뷰]
"AG 金으로 팬 유입됐는데, 경기력 안 나오면 실망할 것" 인기 수직상승에도, 허예은 더 먼 곳 바라봤다…"더 붐업되게 더 잘해야"
'WNBA 스타들과 맞대결→손흥민과 투샷' 박지현 소중했던 美 생활, 2년의 인내 있어 가능했다…"흔들리지 않는 자신감 생겨"
하나은행 고서연 3점 6개→KB 나윤정은 7개 폭격…예선 하루 남은 박신자컵, 4강 2자리 결국 '최종일 결정' [박신자컵]
"국민의 마음으로 응원했어요" 韓 여자농구 AG 대파란, 'WNBA' 박지현도 다 챙겨봤다…"새벽에 알람 맞춰가며 응원" [청주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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