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투수로
'KBO 새 역사' 쓴 타이거즈 152SV 투수, 다시 뒷문 책임질까…"공에 힘 있어, 구위 많이 올라왔다" [인천 현장]
"왜 지금일까 싶었는데"…폭우 속 KIA 3점 차 리드 지킨 조상우 "꼭 막아야겠다는 생각이었다" [인천 인터뷰]
'꽃길' 마다하고 '가시밭길' 2년 반…'도전자' 고우석의 인내, 결국 ML 콜업으로 보답 받았다! 韓 30번째 빅리거 눈앞
롯데 14년 만에 '투수 주장' 탄생, '임시 캡틴' 김원중의 각오 "(전)준우 형 올 때까지 좋은 분위기 유지할 것" [고척 현장]
"클로저로 신뢰 쌓아가고 있어, 또 칭찬해 주고파" 염경엽 극찬…'초보 마무리' 어느덧 13SV, 연이틀 멀티이닝도 거뜬 [잠실 현장]
'마무리' 최준용 연투+멀티이닝+41구 투혼→그러나 실책 하나에 신기루처럼 사라졌다…자멸 또 자멸, 롯데에겐 꿈도 희망도 없다 [부산 현장]
"팔을 갈아 넣어서라도" KIA 마무리는 태극마크에 진심이다…"대표팀 가고 싶다는 생각뿐" [광주 인터뷰]
이래서 한화가 뒷문 맡겼구나…'4G 연속 무실점' NEW 마무리 이민우 "자주 나가서 행복해요" [대전 현장]
국대 투수가 왜 이래…또 끝내기 허용→3G 연속 패전, 진짜 이대로 괜찮을까
위기의 LG 구한 손주영의 1점 차 세이브…"팔이 빨리 안 풀렸어, 내가 풀어야 할 숙제" [인천 인터뷰]
"김태군 선배님 사인 거절했다 안타, 맞을 만했다" 고백…KIA 新 마무리 8일 '강제 휴식' 후 등판→4호 세이브 따냈다 [부산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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