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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 마음" 노메달에 고개 숙인 男 컴파운드 대표팀…맏형은 "동생들 충분히 잘했어" [오카자키 현장]
"중국 팬들 시끄럽더라" 中 도발적인 K팝 세리머니, 시원하게 응수한 이영준 "이민성호 금메달 가능성 100%…무조건 된다" [현장인터뷰]
김찬녕, 男 66kg 동메달 결정전 패배…'노 골드' 비상등 켜진 한국 유도 [나고야 현장]
한국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노골드→과제 확인…정의선 회장도 "협회가 앞으로 할 일 많아" [오카자키 현장]
"엄마! 다음엔 꼭 금메달 따올게"…韓 유도 첫 메달 장세윤, '노메달' 수모 막아냈다 [나고야 현장]
52kg급 결승전 출전한 장세윤[포토]
세계 1위인데 "점점 재미가 없다" 충격 발언…中 탁구 최강 왕추친 "이번이 내 마지막 아시안게임" 은퇴 암시
'홍창기·신민재 전격 선발 제외'→3연패 LG 더 밀리면 위험하다! 4위 KIA와 2G 차…SSG전 2006년생 박시원 앞세워 연패 탈출 도전 [인천 라인업]
"韓 선수가 다친 무릎 계속 공격" 돌발 주장…한국에 패한 인도 선수 눈물→동메달 획득 후 아쉬움 토로
'끝내 노골드' 한국 양궁, 결승 첫날 銀1·銅1→컴파운드 남자 단체전은 입상 실패 (종합)
女 유도 정수진, 당일 계체 통과 실패→탈락…100g 차이로 눈물 [나고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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