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진
"좌타자 나오면 케네디로 간다" LG 새 외인 데뷔전부터 중책…염갈량, 케네디-우강훈 '좌우 필승카드' 구상 마쳤다 [잠실 현장]
"공격적으로 하는 건 좋지만..." '주루사' 박재현 향한 꽃감독 주문 [대전 현장]
"6이닝 3실점으로만 막아주면 땡큐" KT 이강철 감독이 기대하는 새 외인 대니엘, LG전 KBO 첫 승 도전 [잠실 현장]
"보경이가 살아나야지" 5일 만에 선발 복귀한 LG 문보경, 염갈량은 간절히 기다렸다→"아직 기회 있어" [잠실 현장]
'3실점 패전' 대만 특급 좌완 격려한 김경문 감독 "자신의 역할 해줬어, 타선이 더 점수 냈어야" [대전 현장]
김경문 감독 ‘홈에서 반드시 연패탈출’[포토]
취재진과 대화나누는 김경문 감독[포토]
'태도 논란' 정준원은 해명 없었는데…공효진이 총대 "잘 버티면 돼" 옹호 [엑's 이슈]
공효진, 정준원 태도 논란 감쌌다 "마음 복잡할 것…너무 신중한 사람이라" [엑's 인터뷰]
'염갈량 합격점 받았다' 203cm 장신 좌완 케네디, 19일 LG 데뷔전 대기…"제구 괜찮고 디셉션 좋아" [잠실 현장]
"김도영 등 친구들 너무 잘해…나도 2003년생 황금세대에 끼고 싶다" LG 문정빈, 14홈런 폭발→신인왕 자격까지 충족 [잠실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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