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과거 나 자신의 업적이 너무 크다"…2년 전 '배달의 마황'으로 올스타전 휩쓴 황성빈, 올해는 "그저 팬들이 즐거우셨으면" [올스타전]
'이럴 수가' 고우석 입지 벌써 흔들리나…미네소타, 트레이드로 베테랑 우완 낸스 영입→GO 빅리그 생존 경쟁 본격화
"최악이었다" 국대 포수의 고백, 왜? "내가 투수들 잘 이끌었어야 하는데…"
'전반기 1위' 삼성, 외인 교체 승부수 던졌다!…'ML 32승' 페덱 영입 "팀의 전통과 팬들에 끌렸다" [공식발표]
'ERA 1.88' KIA 우승 주역의 진심…"이동걸 코치님 덕분에 무너지지 않고 다시 힘낼 수 있었다"
다저스 초비상! 오타니, 왼쪽 무릎 통증으로 올스타전 불참…예정됐던 애리조나전 선발 등판도 취소
'3연승+6G 무패' 강원, 상위권 경쟁 '캐스팅 보트' 쥐었다…무더위 맞춤형 전술 변화도 눈길
"이제 형의 마음 알겠더라"…50억 유격수, 3안타 전반기 피날레→강백호 케미도 빛났다 "달아오를 때 진정 시켜줘"
"미나미님 덕분에 퍼포먼스상, 감사합니다"…올스타전에서도 파라파라나 춰야겠다, '갸루' 변신한 KIA 유망주 "하려면 1등 해야" [올스타전]
홈런더비 우승·비거리상 '2관왕', 강백호는 아직 배가 고프다…"잠실구장 넘기기가 목표, 그거 하나 하고싶었는데..." [올스타전]
한화 '100억 우승 청부사' 선한 영향력 대단하네!…"TV로만 보던 형인데 신기" 오재원, 그런데 '미제 방망이' 나눔 고사 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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