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무한도전' 고우석, MLB 첫 홀드 역사 썼다! ABS 변수·불운한 내야안타도 극복 '무실점 역투'…미네소타, 에인절스 5-3 제압
KIA 히트상품 깜짝 우천 세리머니, 알고 보니 캡틴의 아이디어였다…"이 자리를 빌려 사죄하라고 하셨죠" [올스타전]
"ML서 성공한다고 꼭 KBO서 성공하는 건 아냐"…LG 최초 역사 바라보는 '잠실 오씨' 오스틴, 왜 적응 강조했나 [올스타전]
"수술 받았을 때 제대로 던질 수 있을까 걱정했다"…3년 공백 딛고 돌아온 안우진, 더 나은 후반기 꿈꾼다 [올스타전]
130만원짜리 스크류바를 아십니까? '사직 스쿠발'이 아이스크림으로 변신…"롯데 제품이고, 홍보도 되니까" [올스타전]
'GOAT' 류현진의 진심 어린 조언…"후배들 자신 있게 했으면, 고우석 다치지 않고 즐기길" [올스타전]
이보다 더 좋은 생일 선물 있을까…'첫 올스타전 출전, MVP까지' 한화 허인서 "상금은 부모님께 다 드려야죠" [현장 일문일답]
'강아지 분장' 황성빈, '갸루 분장' 정수빈…별들의 축제서 빛난 10개 구단 선수들의 퍼포먼스 [올스타전]
정정용 감독, '2008년생' 김예건 활약에 "천군만마 같은 자원" [현장인터뷰]
두산 떠난 카메론, MLB 재도전 기회 잡았다! 토론토 마이너 계약 체결…현지 매체 "잠재력 여전히 충분"
"과거 나 자신의 업적이 너무 크다"…2년 전 '배달의 마황'으로 올스타전 휩쓴 황성빈, 올해는 "그저 팬들이 즐거우셨으면" [올스타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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